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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증진 비결 10가지

건강생활---------/건강한100세

by 자청비 2006. 4. 23.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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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선 먹기
    항염작용과 심장질환 발병률 저하, 당뇨와 관절염, 우울증 등 질병에 대한 인체의 저항력 향상에  필수적인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위한 가장 좋은 식품은 생선이다. 식물성 기름 등에 들어 있는  오메가-6 지방산과 균형을 맞춰 섭취할 경우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러나 사람들의 식생활은 오메가-6 지방산 섭취는 너무 많고 오메가-3 지방산 섭취는 너무 적은 불균형을 보이고 있어 질병 발병률을 높이고  있다. 또한 생선외에도 호두를 통해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 몸에 좋은 음식들 먹기
    좋은 식품은 약이 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믿음을 따르라.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만으로 짜여진 식단인 폴리밀(polymeal)의 섭취를 통해 심장 질환 발병 가능성을 줄이고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  폴리밀로는 아몬드와 마늘, 생선, 과일, 채소, 다크 초콜릿, 와인이  포함되며 매일 먹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 충분한 수면
    현대인 4명당 최소한 3명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증진을 위해 잠을 충분히 잔다.  특히 만성적 수면 부족은 비만과 고혈압, 불규칙한 심장박동, 기억력 및 면역력 감퇴 등을 초래할 수 있다. 수면제의 도움을 받지 말고  적당한 운동과 쾌적한 수면환경 조성, 명상 등을 통한 수면 보충이 바람직하다.
  ◇ 심호흡과 명상등을 통한 스트레스 감소
  ◇ 일기 쓰기
    '일기쓰기는 인생을 전환하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도구 가운데 하나' 라고 한다. 높은 비용이 드는 심리치료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날마다 빈 공책이나 컴퓨터 등 자신에게 편한 방법으로 짧게라도 일기를 쓴다면 감정의  이완과 함께  내면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한동안 일기를 쓰지 않아서 다시 일기 쓰기가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날마다 먹은 것들을 간단히 쓰는 것으로 시작해 그날 했던 일들과 감정들을  써나가는 식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방법도 있다.
  ◇ 금연
  ◇ 화장품의 화학물질들을 경계할 것
    미국의 한 환경단체의 조사에 따르면 날마다 여성들이 평균 하루에  12 가지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은 168가지 화학 약품에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사용하는 화장품의 성분과 사용량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고 특히 유럽 지역에서 최근 화장품 제조시 1천200가지 화학물질을 금지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www.ewg.org/reports/skindeep  과  breastcancerfund.org, www.safecosmetics.com 등의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확인 할 수 있다.
  ◇ 되도록이면 병원 갈 일을 줄일 것
    미국의학협회저널에 따르면 해마다 의학적인 실수로 인해 9만8천 명 이상의 미국인이 목숨을 잃고 있으며  질병통제예방센터(CDCP)는 병원에서 감염 등으로 인한 환자도 200만 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9만 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다. 가능하다면 건강을 유지해 병원에 가는 일을 줄이도록 한다.
  ◇ 요가를 할 것
    요가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도록 도와 궁극적으로는 체중 조절과 식생활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아동들의 정서 안정에도 요가는 상당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운동
    건강을 위해 해야할 중요한 것으로 더 말할 필요가 없는 운동. 특히 혼자가 아니라 파트너와 함께, 혹은 그룹으로 운동을 습관처럼 이어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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