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 째 신문 돌리는, ‘80대 노부부’
2007.11.01 by 자청비
떡볶이, 뉴요커를 사로잡다
2007.10.04 by 자청비
81세MC 송해 추석 최고스타
2007.09.25 by 자청비
‘오뚝이 마라토너’ 봉달이 이봉주
지구언어 2주에 하나씩 사라진다
2007.09.19 by 자청비
세계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2007.09.07 by 자청비
'슬로 시티' 창시자 伊 사투르니니
민사고 이사장 최명재
2007.09.01 by 자청비
새벽 3시 기상 54년 째 신문 돌리는, ‘80대 노부부’ 화제 <팝뉴스> 54년 째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신문을 배달하고 있는 ‘80대 노부부’가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29일 미국 위스콘신 스테이트 저널은 지난 1953년부터 신문 배달을 하고 있는 라베느-베버리 메이브스 부부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들 부부..
세상보기---------/사람 사는 세상 2007. 11. 1. 09:47
떡볶이, 뉴요커를 사로잡다 떡볶이가 ‘빅애플(Big Appleㆍ뉴욕의 애칭)’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에선 포장마차나 분식점에서 파는 값싼 군것질거리 취급을 당하는 별 볼일 없는 먹거리지만, 유행의 최첨단을 걷는다는 뉴요커(New Yorker)에게는 별미 대접을 받고 있는 것. 얼얼한 떡볶이의 매콤함에 뉴욕..
세상보기---------/사람 사는 세상 2007. 10. 4. 13:32
81세MC 송해 추석 최고스타인 이유는? [마이데일리 = 배국남 대중문화전문기자] 노래로 건강을 기원하는 이장 출연자에게 노래로 맞장구를 친다. 한 여자 출연자가 뺨에 뽀뽀를 해 입술 자국을 내자 재치로 넘긴다. 어떻게 저렇게 일반인 출연자와 호흡이 정겹게 잘 맞출까하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바로..
세상보기---------/사람 사는 세상 2007. 9. 25. 18:24
“빤스 한장 걸친 내 마라톤 인생 이제 35㎞ 통과” ‘오뚝이 마라토너’ 봉달이 이봉주 “한물 갔다고요? 신경 안써요 쓰러질듯 늘 다시 일어났으니… 내달 시카고대회 인생 건 승부” “들어오세요.” 턱수염이 더부룩한 사내가 호텔방에서 ‘팬티’ 바람으로 손님을 맞았다. 등받이가 달린 의자를 ..
세상보기---------/사람 사는 세상 2007. 9. 25. 18:08
지구 언어 2주에 하나씩 사라진다 100년안 7천개중 절반 사멸 사용자 10명 미만 언어 500개 » 사멸 위기 언어 분포 100년 안에 전세계 언어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소수민족 언어 보전 운동을 하는 미국의 사멸위기언어연구소는 현재 전세계에서 7천여가지 언어가 사용되고 있지만, 2..
세상보기---------/사람 사는 세상 2007. 9. 19. 21:50
신이내린 목소리 루치아노 파바로티 타계 울어라, 청중이여… 황제의 노래가 멈췄다 “하늘이 내린 그의 미성(美聲)을 다시 들을 수 없다니….” 20세기 최고의 ‘황금빛 목소리’를 지닌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6일 7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지난해 7월 췌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지난달 고..
세상보기---------/사람 사는 세상 2007. 9. 7. 10:10
“‘빨리빨리’는 인간 파괴 바이러스” ‘슬로 시티’ 창시자 伊 사투르니니, 완도 등 국내 4곳 가입 심사차 방한 1999년 시장재직때 공동체 개조 패스트푸드점·자판기등 없애고 버스대신 자전거타기 운동 펼쳐 1999년, 이탈리아 중북부의 작은 마을 그레베 인 키안티(Greve in Chiantti)는 획기적 ‘공동체..
세상보기---------/사람 사는 세상 2007. 9. 7. 09:48
민사고가 귀족학교? 대부분 중산층 자녀… “파스퇴르 우유는 망해서 팔았고, 내게 남은 것은 민족사관고등학교밖에 없소.” 말은 입속에서 웅얼거렸다. 나는 의자를 끌어당겨 그에게 바싹 다가갔다. 그의 말을 잡아내기 위해 귀를 기울였다. “내게는 민족사관학교만 남았지요”라는 이 짧은 말을 마..
세상보기---------/사람 사는 세상 2007. 9. 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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